낮에 운전 연습하고 집 근처 산책하고 새로 생긴 진미통닭 방문해봤다.
수원 통닭거리에 있는 거 본 거 같은데 망포역 근처에 분점이 생겼다.

진미통닭 매장 내부

 

아래는 메뉴판이다. 전형적인 치킨집 메뉴판이다ㅋㅋ

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(?)이다. 저 케첩 마요 소스에 버무린 양배추 참 맛있다. 세 번이나 리필해 먹음
우리는 후라이드 반, 양념 반 시켜서 먹었다. 난 치킨은 오리지널이 젤 맛있다.

사이드로 닭똥집 튀김 몇개 나온다. 튀김옷이 없어서 좋았다.

오랜만에 생맥주도 같이 시켜먹고~
날씨가 좋아서 창도 활짝 열어놓고 먹으니 운치도 있고 좋았다. 다만 2층이라 길가에서 흡연하는 사람들 담배 냄새가 올라오는 건 아쉬웠다. 옛날엔 BBQ처럼 튀김옷 많은 치킨을 더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이런 치킨을 먹어보니 이것도 참 맛있더라. 간이 세지 않아 좋네..ㅎ

근데 가격은 참 사악하다 반반 18000원이라니..ㅎ 치킨값 너무 비싸다. 닭 한 마리에 18000원이라..ㅋㅋㅋㅋ 요즘은 다 그렇다지만..ㅋㅋ

뭐 여튼 다음에 생각나면 또 방문해야징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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